'김과장' 남궁민, 마지막 장면 촬영 순간 공개

2017. 4. 12. 13: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남궁민이 드라마 '김과장'의 마지막 촬영 순간을 공개했다.

남궁민은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쫑"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짧은 동영상 한 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KBS 드라마 '김과장'의 마지막 촬영 순간이 담겨 있다.

김과장의 코믹한 표정으로 마무리되는 최종회의 마지막 장면이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남궁민 인스타그램)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배우 남궁민이 드라마 '김과장'의 마지막 촬영 순간을 공개했다.

남궁민은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쫑"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짧은 동영상 한 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KBS 드라마 '김과장'의 마지막 촬영 순간이 담겨 있다. 김과장의 코믹한 표정으로 마무리되는 최종회의 마지막 장면이었다.

긴장된 순간도 잠시, 감독의 '컷' 소리가 나오자 곳곳에서 환호의 박수가 터져나왔고 남궁민은 "수고하셨습니다"를 큰 소리로 외치며 종영의 기쁨을 스태프들과 함께 나눴다.

남궁민은 '김과장'에서 '삥땅 전문 경리과장' 김성룡으로 분해 범상치 않은 코믹 연기로 주목받았다. '김과장'은 방영 내내 평균 17%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culture@heraldcorp.com

- Copyrights ⓒ 헤럴드경제 & heraldbiz.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