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경향 포토]日 AV배우 하네다 아이 '이 포즈는 어때요?'
이충진 기자 hot@kyunghyang.com 2017. 4. 12. 12:49

일본의 전직 성인배우 하네다 아이(28)가 11일 오후 서울 강남구 클럽 옥타곤에서 열린 팬미팅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국내 첫 VR성인영화 ‘내사랑 마오’와 ‘달콤한 유혹’의 제작발표회와 함께 열린 이날 팬미팅은 하네다 아이의 국내 팬들과 취재진 수 백명이 참석해 북새통을 이뤘다. 지난 2010년 데뷔해 수 많은 성인영화에 출연한 하네다 아이는 2014년 성인영화 은퇴를 선언한 뒤 현재 여러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이충진 기자 hot@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가수 d4vd, 15세 여친 살인 혐의로 체포
- 서인영 “약+술 먹으며 버텨”…공황 발작·마비 고백 끝내 오열 (유퀴즈)
- [단독 인터뷰] “XX, 니네 멍청해서 하겠냐” 치어리더 정가예, 직장내 괴롭힘에 커리어 버렸다
- ‘산다라 저격→언팔’ 박봄, 한 달 만에 “산다라 너무 예뻐” 극찬
- ‘희귀병 완치’ 문근영, “몸 커지면서 마음도 커져” 40대 접어든 근황 (유퀴즈)
- [공식] ‘유방암 투병’ 박미선, 오는 6월 복귀 “긍정 검토”
- 차주영, 비출혈 수술 3개월 만 근황…“잠시 벗어본 마스크”
- “출근하냐” 맹승지, 대낮 길거리 유흥업소 직원 오인
- 김동완 또 입열었다, 이번엔 이수지 풍자에 일침
- 메릴 스트립, 처음 본 고현정 구두부터 알아봤다…‘현실판 미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