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각기동대'의 새로운 이야기 다룬 신극장판, 오는 20일 개봉
오송이 인턴기자 resin@kyunghyang.com 2017. 4. 10. 12:56
오는 20일 SF 애니메이션의 전설로 꼽히는 <공각기동대>가 신극장판으로 돌아온다.
<공각기동대 신극장판>의 시간적 배경은 2029년 3월로써 특수부대 ‘공각기동대’가 정식으로 결성되기 직전의 이야기를 다룬다. 최근 실사영화 <공각기동대>에서 배우 스칼렛 요한슨이 연기했던 쿠사나기 소령의 비밀이 밝혀질 것으로 기대가 쏠린다.

이번 영화는 원작 제작진들의 참여로 이루어졌다. 시로 마사무네의 원작을 바탕으로 제작됐으며 <공각기동대> 원작과 TV시리즈 작화를 맡았던 키세 카즈치카가 총감독 겸 캐릭터 디자인을 맡았다.
오는 20일 개봉한다.
<오송이 인턴기자 resi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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