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스타6' 릴리M, 폭풍성장 화제..가창력 폭발

입력 2017. 4. 10.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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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팝스타6' 방송 캡처

'K팝스타6' 마지막 방송에서 릴리M이 오랜만에 TV를 통해 모습을 드러내 화제다.

9일 SBS에서 방영한 'K팝스타6'에는 악동뮤지션, 케이티 김, 유제이를 비롯해 정승환, 권진아, 릴리M 등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K팝스타' 출신 가수들이 출연했다.

릴리M은 박가경, 이가도, 이규원 등과 함께 출연해 '오버 더 레인보우'를 불렀다.

특히 릴리 M.은 폭풍성장한 외모뿐만 아니라 폭발하는 가창력을 뽐내면서 2년 전보다 노래실력 역시 한층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K팝스타6'의 최종 우승은 보이프렌드(박현진, 김종섭)에게 돌아갔다. 이날 보이프렌드는 1라운드에서는 지드래곤의 '삐딱하게'를 선곡했고, 2라운드에서는 퀸즈(크리샤츄, 김소희, 김혜림)가 불렀던 박진영의 '스윙 베이비'로 무대를 꾸며 극찬을 받았다.

채널A디지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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