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AV배우 하마사키 마오 방한 취소..하네다 아이 팬미팅으로 변경
이충진 기자 hot@kyunghyang.com 2017. 4. 9. 09:47
일본의 유명 AV배우 하마사키 마오가 건강상의 이유로 11로 예정돼있던 첫 방한을 취소했다. 이 자리는 전직 AV배우 하네다 아이가 대신한다.
성인용품 전문 쇼핑몰 바나나몰은 오는 11일 서울 강남 뉴힐탑호텔 클럽 옥타곤에서 예정돼있던 하마사키 마오의 국내 첫 팬미팅이 마오의 갑작스런 입원으로 인해 하네다 아이의 팬미팅으로 변경됐다고 9일 밝혔다.

하네다 아이는 지난 2010년부터 2014년까지 만 4년 동안 활동한 그라비아 모델 출신의 전직 AV배우로 현재는 여러 드라마에서 배우로 활동 중이다. 한국 음악의 열렬한 팬인 하네다 아이는 ‘친한파 AV배우’로 잘 알려진 메구리와 한국어로 대화를 할 수 있을 만큼 한국어 실력이 유창한 것으로 알려져있다.
바나나몰 측은 이번 팬미팅이 게스트 변경 외에는 기존 일정대로 진행되며 참가비 역시 무료라고 밝혔다.
바나나몰 관계자는 “그린라이트 픽처스의 차기 VR 작품 주인공으로 하네다 아이가 낙점된 인연 덕분에 순조롭게 게스트 변경이 가능했다”며 “하마사키 마오가 하루 빨리 쾌차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앞서 바나나몰은 성인 VR 영화 플랫폼인 그린라이트 픽쳐스와 함께 오는 11일 하마사키 마오의 국내 첫 팬미팅을 연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하마사키 마오의 병세는 심각한 상태는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이충진 기자 hot@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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