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리가 영상] '1G 1AS' 사라비아, 데포르티보전 MOM.. 요베티치 8.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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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비야가 난타전 끝에 데포르티보를 꺾은 경기에서 파블로 사라비아가 최고의 선수로 선정됐다.
세비야는 9일 오전 1시 30분(한국 시간) 스페인 세비야의 라몬 산체스 피스후안에서 열린 2016-2017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31라운드에서 스테판 요베티치-파블로 사라비아-호아킨 코레아-위삼 벤 예데르의 연속 골로 데포르티보를 4-2로 이겼다.
전반 9분 골을 터뜨린 사라비아는 스코어가 2-2를 맞이한 상황에서 절묘한 프리킥으로 코레아의 역전 골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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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현준 기자] 세비야가 난타전 끝에 데포르티보를 꺾은 경기에서 파블로 사라비아가 최고의 선수로 선정됐다.
세비야는 9일 오전 1시 30분(한국 시간) 스페인 세비야의 라몬 산체스 피스후안에서 열린 2016-2017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31라운드에서 스테판 요베티치-파블로 사라비아-호아킨 코레아-위삼 벤 예데르의 연속 골로 데포르티보를 4-2로 이겼다.
세비야에 쉽지 않은 경기였다. 세비야가 도망가면 데포르티보가 무섭게 쫓아오면서 동점 상황을 2번이나 맞이했다. 하지만 사라비아의 힘이 세비야를 승리로 이끌었다. 전반 9분 골을 터뜨린 사라비아는 스코어가 2-2를 맞이한 상황에서 절묘한 프리킥으로 코레아의 역전 골에 기여했다.
경기 후 축구 통계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사라비아에게 8.9점을 부여해 그의 활약상을 인정했다. 선제골의 주인공 스테판 요베티치는 8.5점, 코레아는 7.8점을 받았다.
[영상] [골모음] 세비야 vs 데포르티보 ⓒ이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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