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콕TV] '프듀101' 마마무 남동생 '흥습생들' 떴다, 등장부터 비글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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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W 연습생들이 등장부터 비글미를 발산했다.
지난 7일 Mnet '프로듀스101 시즌2' 첫 회에서는 101명의 남자 연습생이 등장해 자신이 앉고 싶은 등수 자리에 착석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후 5명의 RBW 연습생은 일렬로 어깨동무를 하고 기차놀이를 연상케 하는 포즈로 등장, 흥 많은 모습을 보였다.
등장부터 비글미가 터지는 이들의 모습을 본 연습생들은 "어떻게 저렇게 해맑을 수가 있지?"라며 따라 웃음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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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신나라 기자] RBW 연습생들이 등장부터 비글미를 발산했다.
지난 7일 Mnet '프로듀스101 시즌2' 첫 회에서는 101명의 남자 연습생이 등장해 자신이 앉고 싶은 등수 자리에 착석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화면에 RBW라는 회사명이 뜨자 연습생들은 걸그룹 마마무 이름을 외치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후 5명의 RBW 연습생은 일렬로 어깨동무를 하고 기차놀이를 연상케 하는 포즈로 등장, 흥 많은 모습을 보였다. 등장부터 비글미가 터지는 이들의 모습을 본 연습생들은 "어떻게 저렇게 해맑을 수가 있지?"라며 따라 웃음지었다.
특히 이날 방송에는 합숙 전 마마무와 만나는 연습생들의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마마무는 "회사 대표로 나가는 거니까 잘할 수 있죠?"라고 같은 한지붕 아티스트로서 힘을 실어줬다. 이에 이건희도 "부담은 되지만 열심히하겠다"고 패기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101명 남자 연습생들이 참여하는 '프로듀스101 시즌2'는 시청자가 '국민 프로듀서'가 되어 데뷔 멤버들을 발탁하고 콘셉트와 데뷔곡, 그룹명 등을 직접 정하는 국민 보이그룹 육성 프로그램이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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