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 티저 속 귀신 해프닝..무슨 일?

뉴스룸 2017. 4. 7.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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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다이아가 티저 속 귀신 해프닝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다이아는 7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 블루스퀘어 아트파크갤러리에서 정규 2집 'YOLO(욜로)' 청음회를 개최했다.

앞서 공개된 다이아 티저 이미지 속에는 기존 7인의 멤버 모습과 함께 누군가의 팔이 포착돼 온라인상에서는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다이아의 정규 2집 앨범 '욜로(YOLO)'는 오는 19일 발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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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다이아 / 사진= 최혁 한경닷컴 기자


걸그룹 다이아가 티저 속 귀신 해프닝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다이아는 7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 블루스퀘어 아트파크갤러리에서 정규 2집 'YOLO(욜로)' 청음회를 개최했다. 

앞서 공개된 다이아 티저 이미지 속에는 기존 7인의 멤버 모습과 함께 누군가의 팔이 포착돼 온라인상에서는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확인 결과, 새 멤버 영입이 공개되기 전 포토샵으로 미처 지우지 못한 부분이 있었던 것. 

이날 기희현은 "우리도 몰랐던 사실"이라며 "기사가 나서 팔을 발견했다. 티저 속 팔은 주은 양의 팔이다. 팬들께서 귀신 팔이라고 하더라. 우리 어머니께도 연락이 왔다. 우리가 미처 확인하지 못하고 올렸다"고 말했다. 

한편 다이아의 정규 2집 앨범 '욜로(YOLO)'는 오는 19일 발매 예정이다. 

한경닷컴 스포츠연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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