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을 달리는 소녀' 원작자 소녀상 희롱해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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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달리는 소녀' 원작자로 유명한 일본 작가 츠츠이 야스타카가 트위터에 위안부 소녀상을 희롱하는 글을 남겨 논란이 일고 있다.
오늘(6일), 츠츠이 야스타카는 자신의 트위터에 "나가미네 주한 일본대사가 또 한국에 간다. 위안부 동상을 용인한 것이 돼버렸다. 그 소녀는 귀여우니까 모두 다 같이 정액을 뿌리고 오자"는 망발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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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달리는 소녀' 원작자로 유명한 일본 작가 츠츠이 야스타카가 트위터에 위안부 소녀상을 희롱하는 글을 남겨 논란이 일고 있다.
오늘(6일), 츠츠이 야스타카는 자신의 트위터에 "나가미네 주한 일본대사가 또 한국에 간다. 위안부 동상을 용인한 것이 돼버렸다. 그 소녀는 귀여우니까 모두 다 같이 정액을 뿌리고 오자"는 망발을 남겼다.

석 달 전, 나가미네 야스마사 주한 일본 대사는 부산 주재 일본 총영사관 앞 소녀상 설치에 반발하며 일본으로 귀국했다가 지난 4일 서울로 복귀했다. 이에 대해 일부 우익 성향 일본인들은 '소녀상을 용인한 것과 다름없다'며 격분하고 있다.

츠츠이 야스타카는 1934년 출생 소설 작가로 대표작은 '시간을 달리는 소녀'와 '파프리카'등이 있다. '시간을 달리는 소녀' 외의 작품에서는 여성혐오적인 성향과 우익적 성향이 드러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YTN PLUS 정윤주 모바일 PD
(younju@ytn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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