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t포토s] '오늘은 스톤종현' 씨엔블루 이종현 '공수자세가 제일 편해요'

2017. 4. 5.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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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헷갈리게'로 컴백한 씨엔블루는 오늘 쇼챔피언 제일 마지막 순서로 무대에 올랐습니다.

오늘 씨엔블루 기타리스트 이종현이 딱 그랬습니다.

무대에 오르자마자 에어마이크(정용화), 에어드럼(이정신) 플레이 들어간 두 멤버에 비해 그냥 서 있는 강민혁, 이종현.

심지어 강민혁이 조금씩 자세를 바꿔가며 화보촬영하는 듯한 기분 낼 때도 이종현은 여전히 공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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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경기)=김치윤 기자] MBC MUSIC '쇼챔피언' 현장공개가 5일 오후 경기도 일산동구 장항동 MBC 드림센터에서 열렸습니다 .

'헷갈리게'로 컴백한 씨엔블루는 오늘 쇼챔피언 제일 마지막 순서로 무대에 올랐습니다. 대부분 밴드의 무대는 사전녹화 됩니다. 악기설치와 세팅 등 시간이 필요해 생방송 무대에서는 이를 제대로 구현하기가 어렵기 때문이죠.

씨엔블루 역시 악기세팅 없이 무대에 올랐습니다. 이럴 때 가장 좋은 포지션은 보컬입니다. 마이크가 있던 없던 손을 마이크 삼아 노래를 부르면 되니까요. 문제는 기타, 베이스, 드럼 등 다른 포지션입니다. 뭘해야할지 몰라 '돌부처'가 되기 십상이죠.

오늘 씨엔블루 기타리스트 이종현이 딱 그랬습니다.


무대에 오르자마자 에어마이크(정용화), 에어드럼(이정신) 플레이 들어간 두 멤버에 비해 그냥 서 있는 강민혁, 이종현.


목소리 없이 연주만 흘러나오는 파트가 되자 정용화는 팬들에게 인사를, 이정신은 스트레칭을 하네요.


그래도 노래 후반부가 되니 강민혁은 미소를 짓고 손인사를 하는 등 팬서비스에 나섰고


이정신은 다시 열혈 드럼에어를 치고 있네요. 그러면 이종현은?


정용화가 노래를 부르고, 이정신이 팬들에게 손인사를 해도 공수.


심지어 강민혁이 조금씩 자세를 바꿔가며 화보촬영하는 듯한 기분 낼 때도 이종현은 여전히 공수.


이정신이 강민혁 옆으로 이동해 같이 팬서비스에 나설 때도 공수.


막판에 입 크게 벌리며 노래 따라 부르는 이종현. 역시 이종현은 기타를 잡아야 스윗가이가 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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