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여자친구 팬 사인회서 '몰카 안경' 들통

양민희 2017. 4. 5. 06:5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걸그룹 '여자친구' 팬 사인회에서 한 팬이 몰래카메라가 장착된 안경을 썼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되고 있다.

한 네티즌은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지난달 31일 서울 용산구 동자 아트홀에 서 열린 여자친구 팬 사인회에서 한 팬이'몰카 안경'을 썼다가 들통났다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해당 남성이 '몰카 안경'을 썼다가 들통난 것이라 주장하며 이를 본 팬들은 멤버들에 대한 걱정을 드러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걸그룹 '여자친구' 팬 사인회에서 한 팬이 몰래카메라가 장착된 안경을 썼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되고 있다.

한 네티즌은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지난달 31일 서울 용산구 동자 아트홀에 서 열린 여자친구 팬 사인회에서 한 팬이'몰카 안경'을 썼다가 들통났다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글에 따르면 검은색 뿔테 안경을 착용한 한 남성이 사인을 받기 위해 '여자친구' 멤버 예린 앞에 멈춰 섰다. 예린은 이 남성과 얘기를 하던 중 그의 안경을 유심히 쳐다봤고, 곧 안경을 벗어달라고 요청했다.

안경을 유심히 살펴본 예린은 매니저에게 이 사실을 알렸고 몇 분 뒤 매니저는 이 남성의 안경을 손에 든 채 등장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해당 남성이 '몰카 안경'을 썼다가 들통난 것이라 주장하며 이를 본 팬들은 멤버들에 대한 걱정을 드러냈다.

뉴미디어국 news@sportsseoul.com

사진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