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한 낮경기' 이대은, "햇볕이 너무 따가워요"
강명호 2017. 4. 4. 18:33

[스포츠서울(벽제) 강명호기자] 4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벽제 경찰야구장에서 펼쳐진 '2017 퓨처스리그' 경찰과 NC의 개막전에서, 경찰 투수 이대은이 6회 초 두번째 투수로 마운드에 오르고 있다. 이대은은 0.2이닝 4피안타 1볼넷 2삼진 2실점했다. 경찰이 '11-10'으로 승리했다. 2017.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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