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꽝숙이' 배우 임화영, 화보에서 분위기 여신 등극
손민지 인턴기자 whitetree@kyunghyang.com 2017. 4. 4. 09:59
인기리에 종영한 KBS2 드라마 <김과장>에서 인간 비타민 ‘꽝숙이’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배우 임화영이 화보를 통해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4일 공개된 화보 속 임화영은 아름다운 여신 비주얼을 뽐냈다.

임화영은 따뜻한 햇살을 받으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고혹적인 눈빛, 아련한 표정과 다양한 포즈로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분위기 여신’에 등극했다.

임화영은 오는 5일 개봉 예정인 영화 <어느 날>에서 배우 김남길의 아내 선화 역으로 인상적인 존재감을 표출할 예정이다. 다음 달 개봉 예정인 영화 <석조저택 살인사건>에서는 배우 고수의 약혼녀 역을 맡아 김주혁, 박성웅과 열연한다. 그는 이뿐만 아니라 단편영화 <시절>, 음악영화 <Fiction & Other Reality>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임화영의 더 많은 화보와 자세한 인터뷰는 예술인 잡지 ‘유유매거진’ 1주년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손민지 인턴기자 whitetre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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