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화영 "꽝숙이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2017. 4. 3. 16:04

임화영이 ‘김과장’ 종영 소감을 전했다.
최근 유본컴버니 인스타그램에는 임화영의 ‘김과장’ 종영 소감과 함께 사진이 공개됐다.
임화영은 유본컴버니 SNS를 통해 “안녕하세요! 임화영입니다. ‘김과장’이라는 선물 같은 작품에서 너무나 훌륭하신 선후배동료 배우님들, 제작진과 함께할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꽝숙이’라는 캐릭터로 여러분들께 잠시나마 활력을 드리고 싶었고, 그래서 더 잘 그려내고 싶었는데 제가 해낸 것보다 더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치고 나서 돌아보니 오히려 제가 더 많은 힘을 얻어가는 것 같아요. 그동안 응원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더 다양한 배역을 넘나들 수 있는 배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_오꽝숙 드림”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임화영이 TQ그룹에 취직했을 당시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특히 그는 단아한 외모로 청순한 매력을 뽐내며 환히 웃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KBS2 ‘김과장’은 지난달 30일 종영했다.
온라인이슈팀 mkculture@mkculture.com
< Copyright ⓒ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MB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