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적장면]'아버지가 이상해' 류화영, 철벽남 안효섭에 차였다 '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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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화영이 철벽남 안효섭에게 고백도 하기 전에 차였다.
4월 2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 10회 (극본 이정선/연출 이재상)에서 변라영(류화영 분)은 박철수(안효섭 분)에게 먼저 고백하려 했다.
그런 박철수의 반응에 변라영은 아예 제대로 된 고백을 작정했다.
그런 변라영에게 박철수는 "혹시 나한테 고백 같은 거 할 생각이냐. 하지 마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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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화영이 철벽남 안효섭에게 고백도 하기 전에 차였다.
4월 2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 10회 (극본 이정선/연출 이재상)에서 변라영(류화영 분)은 박철수(안효섭 분)에게 먼저 고백하려 했다.
변라영은 전남친의 결혼식에서 박철수와 연인 연기를 하며 박철수에게 더 빠져들었다. 박철수는 무심한 듯 변라영의 기를 제대로 살려줬고, 변라영은 먼저 박철수에게 다리를 걸고 “배 안 고프냐”고 물어보며 집적거렸다.
하지만 박철수는 변라영의 마수를 모두 피해갔다. 변라영이 내민 다리는 뛰어 넘어 버렸고 “배 안 고프다”며 식사 제안도 거절했다. 변라영이 숙직실 영상을 또 약점 삼으려 하자 아예 삭제해 버렸다.
그런 박철수의 반응에 변라영은 아예 제대로 된 고백을 작정했다. 다음 날 변라영은 박철수에게 “나 할 말 있다. 시간 되냐. 중요한 말이다”고 말했고, 박철수가 “여기서 해라”며 시큰둥한 반응을 보이자 “나가자. 커피 쏘겠다. 15분 도 안 되냐”고 매달렸다.
그런 변라영에게 박철수는 “혹시 나한테 고백 같은 거 할 생각이냐. 하지 마라”고 말했다. 변라영이 “왜요?”라며 당황하자 박철수는 “사랑하는 사람 있다”며 ‘영희’라는 사람과 다정하게 전화통화하는 모습으로 변라영에게 굴욕을 안겼다. (사진=KBS 2TV ‘아버지가 이상해’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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