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특, 공중화장실 셀카 논란 되는 이유?
2017. 4. 2. 13:26
[서울신문 En]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장실 셀카를 올렸다가 논란이 돼 급히 삭제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특이 올렸다가 급히 지운 사진’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게시물에 따르면 이특은 지난 26일 화장실에서 한 남성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찍은 이 사진에서 이특은 옆에 있는 남자를 손가락으로 가리키고 있다.
이특 옆에 있는 소변기 앞에 서서 볼일을 보고 있는 모습이다. 이특은 해당 사진과 함께 ‘그는 누구일까’, ‘우리나라’, ‘최고의’, ‘트레이너’라는 해시태그를 달았다.
네티즌이 “장난이라도 이건 너무하다”, “몰카 아닌가?”라면서 도 넘은 이특의 행동을 지적하자 이특은 해당 사진을 삭제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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