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상자 박승화, 4년만 신곡 '소중한 사랑' 공개

문완식 기자 2017. 3. 31. 16:2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문완식 기자]
박승화

유리상자 박승화가 4년 만에 신곡을 발표했다.

박승화는 31일 낮 12시 새 싱글 '소중한 사랑'을 공개했다.

'소중한 사랑'은 2013년 6월에 발표한 박승화의 20주년 기념앨범 이후 약 4년여 만에 공개된 신곡으로, 박승화가 직접 작사, 작곡했다.

따뜻한 봄날에 어울리는 발라드곡으로, 운명처럼 찾아와준 사랑에 감사하며 영원히
함께 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서정적인 가사에 담아내고 있다.

유리상자의 음악과 비슷한 듯 다른 음색으로 박승화 특유의 아름다운 보이스와 잔잔한 멜로디가 인상적인 곡이다.

한편 박승화는 2012년부터 현재까지 CBS라디오 '박승화의 가요속으로'를 통해 매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청취자들을 만나고 있으며, 친근한 DJ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관련기사]☞대낮에 이런일이..클라라, 상반신 노출☞홍상수·김민희, 불륜 탓? '밤해변 충격 스코어☞척추전방전위증 투병 이은하, 얼굴이..'충격'☞이다도시 "한국서 26년, 이혼후 왜 그런 루머가…"☞수지, 데뷔 7년만에 첫 단발머리..설마?

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