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 4월 7일 신보 청음회.."김청하, 딘딘 지원사격"

2017. 3. 31.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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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다이아'가 청음회로 컴백을 알린다.

'다이아'는 오는 4월 7일 오후 6시 30분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북파크에서 청음회 '높은음자리 음악회'를 연다.

청음회는 팬들을 위해 마련한 행사다.

한편 다이아는 4월 새 앨범으로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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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나지연기자] 걸그룹 '다이아'가 청음회로 컴백을 알린다.

'다이아'는 오는 4월 7일 오후 6시 30분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북파크에서 청음회 '높은음자리 음악회'를 연다.

'높은 음자리 음악회'에서는 '다이아' 새 앨범 타이틀 곡과 수록곡을 공개한다. 어쿠스틱 편곡 버전으로 들려준다.

멤버들이 연주도 맡는다. 어쿠스틱 밴드를 구성. 하이라이트 형식으로 연주를 하면서 노래도 부를 예정이다.

청음회는 팬들을 위해 마련한 행사다. 팬들에게 가장 먼저 신곡을 들려주겠다는 멤버들의 의견이 반영된 것.

MC는 가수 알렉스가 맡는다. 게스트로는 'IOI' 김청하와 래퍼 딘딘, 트로트의 여왕 김연자 등이 함께한다.

한편 다이아는 4월 새 앨범으로 컴백한다. 수록곡은 멤버들의 자작곡으로 채웠다. 타이틀은 '나랑 사귈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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