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석 장관 "세월호, 최대한 빨리 육상 인양"(3보)

최훈길 2017. 3. 30.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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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이데일리 최훈길 기자] 김영석 해양수산부 장관은 30일 “아직 세월호의 육상 거치까지는 많은 어려움이 남아 있는 상황”이라며 “앞으로도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세월호를 육상으로 인양해 미수습자 분들을 가족의 품에 안겨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훈길 (choigiga@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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