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만, 박 前대통령 자택 방문
유지한 기자 2017. 3. 30. 09:37
박근혜 전 대통령의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앞둔 30일 오전, 박 전 대통령의 동생 박지만씨가 서울 삼성동 자택을 방문했다.
박지만씨는 이날 오전 9시 33분쯤 아내 서향희씨, 윤상현 의원, 유기준 의원 등과 함께 박 전 대통령의 자택을 방문했다.
박 전 대통령과 동생 박지만씨가 만난 것은 지난 2013년 2월25일 제18대 대통령 취임식 이후 처음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9시30분쯤에는 최경환, 이우현, 조원진 의원 등 친박계 의원 등이 자택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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