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llywood] 카라 델레바인, 차기작서 삭발 감행 "백금발 이유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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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 델레바인이 백금발로 염색한 사연을 공개했다.
USA투데이는 28일(현지시각) 삭발 전 변신을 감행하기 위해 백금발을 선택했다는 카라 델레바인과의 인터뷰를 보도했다.
이같은 변신의 이유에 대해 카라 델레바인은 2017 시네마콘에 참석해 "나는 다음 역할을 위해 머리를 완전히 밀어야만 한다. 뭔가 다른 스타일을 시도해야만 했다"며 "그래서 선택한 것이 염색이다. 그냥 재미로, 변화를 주고 싶어서 백금발로 염색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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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장진리 기자] 카라 델레바인이 백금발로 염색한 사연을 공개했다.
USA투데이는 28일(현지시각) 삭발 전 변신을 감행하기 위해 백금발을 선택했다는 카라 델레바인과의 인터뷰를 보도했다.
카라 델레바인은 최근 백금발로 파격 스타일링을 연출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같은 변신의 이유에 대해 카라 델레바인은 2017 시네마콘에 참석해 "나는 다음 역할을 위해 머리를 완전히 밀어야만 한다. 뭔가 다른 스타일을 시도해야만 했다"며 "그래서 선택한 것이 염색이다. 그냥 재미로, 변화를 주고 싶어서 백금발로 염색했다"고 밝혔다.
카라 델레바인은 차기작 '라이프 인 어 이어(Life in a Year)'에서 죽어가는 어린 여성의 캐릭터를 맡아, 삭발까지 감행하는 연기 투혼을 선보일 예정. 최근에는 데인 드한, 리한나와 함께 한 영화 '발레리안 : 천 개 행성의 도시' 개봉을 앞두고 있다. /mari@osen.co.kr
[사진] 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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