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버원코리안 '가까이 더 가까이' 발표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2017. 3. 28. 22:37
브라스 사운드와 록 그리고 스카까지 융합된 흥겨운 곡을 선사해 온 밴드 넘버원코리안(No.1 Korean·권우유, 김수유, 방주, 성원우, 이준섭, 김지환, 윤재형, 박경모)이 29일 싱글 ‘가까이 더 가까이’ 를 발표한다.
넘버원코리안은 잠시 휴지기를 거쳐 팀을 재정비한 후 2년만의 싱글 ‘가까이 더 가까이’ 로 올 봄에 새롭게 활동을 한다.
이들의 새 노래 ‘가까이 더 가까이’는 경계를 허물고, 서로에게 더 가까이 가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곡이다. 이번 싱글 앨범은 1960년대에 만들어진 앰프와 오르간 등 빈티지 장비를 활용해 복고적인 스타일을 오히려 새로운 것으로 치환했다.

또 브라스&스카 밴드라는 넘버원코리안의 바탕에 ‘플루겔-혼’ 등을 사용하여 가사에 내포된 메타포를 음악적으로 잘 구현해 냈다.
넘버원코리안은 싱글 발표에 이어 에너지 가득한 음악과 친구에게 불러주는 ‘우정song’ 등 EP앨범도 발매 예정이다.
장르적인 구속 없이 자유분방한 리듬과 멜로디로 국내외 많은 록 페스티벌과 다양한 문화행사에서 청중들을 흥분시켜 온 넘버원코리안은 이번 싱글 앨범 발표를 시작으로 다양한 음악활동을 벌일 것으로 기대된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5·18 다룬 ‘닥터X’, 방영 중단 청원 등장…“정치적 편향” 주장
- [스경X이슈] ‘암살자(들)’ 이어 또?…‘닥터X’ 5·18 소재 극화 ‘앗 뜨거워라!’
- LG 트윈스 치어리더 팀장 차영현, 맥심 표지 장식…오늘은 오피스룩 화보
- 양홍원 “모텔은 갔지만 애정행위 없었다” 불륜 해명에 ‘황당’…“해괴한 입장문”
- 유산 아픔 딛은 류이서, 밝은 근황…♥전진과 데이트서 ‘활짝’
- 최준희, 결혼 후 故 최진실 묘소 방문…엄마 따라 ‘턱 괴기’ 뭉클
- ‘차정원♥’ 하정우, 12월 결혼 앞둔 근황…축하에 감사 인사까지
- “지젤번천 전남편 때문에” 15년 우정 순삭… 빅시 모델들 인스타 저격 전의 전말은?
- 현아♥용준형, 빨간 팬티 새깅에 왕리본까지…여전한 패션 감각
- 김현중 子 키우는 전 여친, ‘시유’로 틱톡 데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