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근로시간 주 52시간 단축 어떻게 되나?
2017. 3. 28. 11:07

(서울=연합뉴스) 홍해인 기자 =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자유한국당 간사인 임이자(왼쪽)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간사인 한정애 의원이 28일 오전 열린 국회 본회의에서 논의하며 이동하고 있다.
전날 국회 환경노동위원회는 고용노동 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주당 최대 근로시간을 현재 68시간에서 52시간으로 단축하는 근로기준법 개정안을 논의했지만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2017.3.28
hih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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