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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통신] "♥ 넘쳐" 머라이어 캐리, 13살 연하 남친과 생일 데이트

박설이 2017. 3. 28.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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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통신] "♥ 넘쳐" 머라이어 캐리, 13살 연하 남친과 생일 데이트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가 13살 연하의 연인과 생일 데이트를 즐겼다.

머라이어 캐리의 연인인 댄서 브라이언 타나카는 27일(현지시간) 자신의 SNS 인스타그램에 머라이어 캐리와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머라이어 캐리와 브라이언 타나카는 새파란 바다가 아름다운 해변에서 여유를 즐기고 있다.

두 사람 모두 환하게 미소를 지으며 행복한 생일 데이트 분위기를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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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설이 기자]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가 13살 연하의 연인과 생일 데이트를 즐겼다.

머라이어 캐리의 연인인 댄서 브라이언 타나카는 27일(현지시간) 자신의 SNS 인스타그램에 머라이어 캐리와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 날은 머라이어 캐리의 47번째 생일.

사진에서 머라이어 캐리와 브라이언 타나카는 새파란 바다가 아름다운 해변에서 여유를 즐기고 있다. 두 사람 모두 환하게 미소를 지으며 행복한 생일 데이트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머라이어 캐리는 이혼한 남편 닉 캐논과의 사이에서 5살 된 쌍둥이 남매를 두고 있다. 지난해 10월에는 전 약혼자인 호주 재벌 제임스 패커와 파혼한 뒤 브라이언 타나카와 열애 중이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브라이언 타나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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