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룩@재팬] 前모닝구무스메 고토 마키 득남, 두 아이 엄마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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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걸그룹 모닝구무스메 출신의 스타 고토 마키가 아들을 얻었다.
25일 일본 오리콘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고토 마키는 24일 도쿄 한 병원에서 둘째인 아들을 낳았다.
고토 마키는 이날 자신의 블로그에 "응원해주신 여러분, 어제 저녁 6시 14분에 건강한 장남을 무사히 출산할 수 있었습니다"라고 직접 출산을 알리며 처음으로 아이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고토 마키는 막 태어난 아들을 품에 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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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설이 기자] 일본 걸그룹 모닝구무스메 출신의 스타 고토 마키가 아들을 얻었다.
25일 일본 오리콘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고토 마키는 24일 도쿄 한 병원에서 둘째인 아들을 낳았다.
고토 마키는 이날 자신의 블로그에 "응원해주신 여러분, 어제 저녁 6시 14분에 건강한 장남을 무사히 출산할 수 있었습니다"라고 직접 출산을 알리며 처음으로 아이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고토 마키는 막 태어난 아들을 품에 안고 있다. 고토 마키는 "두 번째 출산인데 딸을 낳을 때보다 시간도 더 들고 정신적으로 체력적으로 힘들었다"면서도 "하지만 아이가 태어난 순간 지금까지의 고통따위는 거짓말인 것처럼 눈물이 울컥하고 행복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고토 마키의 소속사에 따르면 모자 모두 건강하며, 고토 마키는 5월 이후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다.
모닝구무스메 출신의 고토 마키는 2014년 7월 3살 어린 일반인과 결혼해 이듬해 12월 첫딸을 얻었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고토 마키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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