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서커스걸 정체는 블랙핑크 로제? "개미 허리 똑같네"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2017. 3. 26. 09:45

MBC '복면가왕'에 출연한 서커스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서커스걸은 지난 주 방송된 '복면가왕'에 출연해 리키 마틴의 'Livin' La vida Loca'을 선곡, 임병수를 꺾고 2라운드에 진출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세련된 영어 발음과 특유의 가창력, 무엇보다 잘록한 허리 라인을 두고 걸그룹 블랙핑크의 로제가 아니냐는 시선을 보내고 있다.
현재 가왕은 다비치의 해리로 추측되고 있는 노래할고양. 26일 방송되는 '복면가왕'에서 그녀를 꺾을 수 있을 관심이다.
스포츠한국 대중문화팀 enter@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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