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 괴산 칠성면에 자태 드러낸 '미선나무 꽃'

김정수 기자 2017. 3. 24.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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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후 충북 괴산군 칠성면에 미선나무 꽃이 활짝 폈다.

미선나무라는 이름은 열매 모양이 부채(尾扇)를 닮았다 해서 붙여졌다.

괴산군에는 장연면 송덕리 산 58, 장연면 추점리 산 144-2, 칠성면 율지리 산 12 등 3곳에 군락지가 형성돼 있다.

칠성면 미선나무권역센터에서는 24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미선나무 꽃 축제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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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칠성면 미선나무권역센터에 피어있는 미선나무 꽃.© News1
괴산군 칠성면 미선나무권역센터에 피어있는 미선나무 꽃.© News1

(세종ㆍ충북=뉴스1) 김정수 기자 = 24일 오후 충북 괴산군 칠성면에 미선나무 꽃이 활짝 폈다.

미선나무라는 이름은 열매 모양이 부채(尾扇)를 닮았다 해서 붙여졌다. 한국에서만 자라는 특산식물로 천연기념물로 지정돼 있다.

괴산군에는 장연면 송덕리 산 58, 장연면 추점리 산 144-2, 칠성면 율지리 산 12 등 3곳에 군락지가 형성돼 있다.

칠성면 미선나무권역센터에서는 24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미선나무 꽃 축제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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