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과장', 시청률 20% 고지까지 '차근차근'
이정현 2017. 3. 23. 07: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KBS2 드라마 '김과장'의 시청률이 소폭 올랐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의 집계에 따르면 22일 방송한 '김과장' 17회는 시청률 17.4%(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동시간대 방송한 SBS 수목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는 시청률 9.4%, MBC 수목드라마 '자체발광오피스'는 3.8%를 기록했다.
'김과장'은 종방까지 3회가 남았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이데일리 스타in 이정현 기자] KBS2 드라마 ‘김과장’의 시청률이 소폭 올랐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의 집계에 따르면 22일 방송한 ‘김과장’ 17회는 시청률 17.4%(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16회의 17.1%보다 0.3%포인트 올랐다.
동시간대 방송한 SBS 수목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는 시청률 9.4%, MBC 수목드라마 ‘자체발광오피스’는 3.8%를 기록했다.
‘김과장’은 종방까지 3회가 남았다. 20%를 넘길 수 있을지 기대된다.
이정현 (seiji@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