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우, '마스크' 대본 인증샷.. '훈내 폴폴'
유찬희 2017. 3. 22. 17:58
[텐아시아=유찬희 인턴기자]

배우 김진우가 훈훈한 면모를 뽐냈다.
22일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 측은 김진우가 웹드라마 ‘마스크’의 대본을 들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진우는 대본을 들고 다정하게 카메라를 바라봐 훈훈함을 과시했다. 또 그는 브이(V) 포즈까지 취하며 귀여운 매력도 놓치지 않았다.
김진우는 그동안 카리스마 있고 냉철한 연기를 펼쳐왔던 것과 달리 이번 ‘마스크’를 통해서 부드러운 남자의 모습을 보여 줄 예정이다. 김진우는 지난 20일 공개된 ‘마스크’ 티저에서 부드러운 눈빛은 물론 사랑스러운 분위기까지 자아내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마스크’는 오디션 낙방에 좌절하던 연기자 지망생 이체리(심지수)가 어느 날 마스크를 쓴 후 완전히 달라진 외모로 기획사에 캐스팅되고 인기 걸그룹 멤버 애니타(박정화)로 변신하는 심쿵 판타지 로맨스 물이다. 오는 24일 첫 방송.
유찬희 인턴기자 chan0502@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재배포금지>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텐아시아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홍상수 감독 작품 속 '해변'의 의미는?
- '해시태그 큐브', 비투비 먹방왕 가린다..25일 방송
- '머더 포 투', 배우들의 재능과 호흡을 보는 맛 (종합)
- '초인가족' 박혁권X박선영, '라라랜드'까지 완벽 재현
- 재기 성공한 김정태, 윤균상과 치열한 대립 예고
- '아임쏘리 강남구' 차화연, 가짜 차용증으로 김민서 술집여자 만들었다
- '천상의 컬렉션', 역사와 예능의 컬래버..신개념 쇼가 온다(종합)
- '보이스'→'터널', 성공적인 배턴터치를 기대해 (종합)
- 지우, 우연이 운명이 된 순간 (인터뷰)
- [TEN 초점] '프로듀스101 시즌2' 어차피 센터는 장문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