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고은, 신하균과 결별.."공유와 관계 의심 하지마!"

이경호 기자 2017. 3. 22.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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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고은(26)이 신하균(43)과 결별한 가운데 앞서 증권가 정보지 및 SNS 등을 통해 알려진 공유(38)와의 열애설에 대해서도 "확실히 아니다"고 못박았다.

김고은 측 관계자는 "공유와 관계를 의심하는데 진짜 아니다. 그것은 증권가 정보지일 뿐이다. 근거 없는 내용이다"며 "그저 드라마를 통해 호흡을 맞췄을 뿐이다. 이번 신하균과 이별도 스케줄 때문이지 다른 사람 때문은 아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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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경호 기자]
신하균, 김고은, 공유/사진=스타뉴스
신하균, 김고은, 공유/사진=스타뉴스

배우 김고은(26)이 신하균(43)과 결별한 가운데 앞서 증권가 정보지 및 SNS 등을 통해 알려진 공유(38)와의 열애설에 대해서도 "확실히 아니다"고 못박았다.

김고은, 신하균 소속사 호두앤유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2일 오전 스타뉴스에 "연인이었던 김고은, 신하균이 헤어졌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두 사람은 지난 2월 말 바쁜 스케줄 때문에 헤어졌고, 선후배 사이로 남기로 했다"고 말했다.

바쁜 스케줄로 이별을 했다고 했지만 앞서 증권가 정보지에 김고은, 공유의 열애설이 등장하면서 이들의 관계는 의심을 받았다. 두 사람은 드라마 '도깨비'에 함께 출연한 게 원인이었다. 김고은, 신하균이 연애 9개월 만에 이별하면서 그녀와 공유의 관계에 다시 한 번 눈길이 쏠리고 있다.

김고은 측 관계자는 "공유와 관계를 의심하는데 진짜 아니다. 그것은 증권가 정보지일 뿐이다. 근거 없는 내용이다"며 "그저 드라마를 통해 호흡을 맞췄을 뿐이다. 이번 신하균과 이별도 스케줄 때문이지 다른 사람 때문은 아니다"고 했다. 이는 두 사람의 관계를 더 이상 의심하지 말라는 뜻이다.

이와 관련 공유 소속사 대표는 지난 2월 김고은과 공유의 관계에 대해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실이 아니라며 불쾌한 내색을 비췄다.

한편 김고은, 신하균은 지난해 8월 소속사를 통해 연인 관계라고 밝혔다. 당시 두 사람은 두 달째 만남을 이어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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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 기자 sky@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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