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유림, '그거너사' 촬영 스틸컷 공개 '청순+발랄'

유찬희 2017. 3. 21.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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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유찬희 인턴기자]

tvN ‘그거너사’ 전유림 / 사진제공=나무엑터스

‘그거너사’ 전유림이 싱그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21일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tvN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이하 그거너사)’ 속 전유림의 청순 발랄함이 돋보이는 스틸 컷 2종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유림은 햇살을 받으며 책을 넘겨 보거나 카메라를 향해 해사한 미소를 짓는 등 다채로운 매력을 뽐내고 있다. 특히 그의 맑고 투명한 피부와 긴 생머리는 보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전유림은 ‘그거너사’에서 이세정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극 중 전유림이 연기하는 세정은 소림(조이)과 같은 반 학생으로, 대학이 일생의 목표인 자신과 달리 노래를 부르며 면학 분위기를 망치는 소림을 싫어한다. 여기에 소림이 자신이 좋아하는 스타 찬영(이서원)과도 가깝게 지내자 질투를 느껴 일을 꾸미는 인물이다.

전유림은 지난 1화 분에서 남학생에게 공개 고백을 받자 차가운 표정과 냉소적인 말투로 거절하는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이어 소림의 상상 속에서 손을 흔들며 환하게 웃는 연기에서는 반전 매력을 선보여 눈도장을 확실히 찍으며 향후 활약에 기대를 높였다.

전유림이 출연 중인 ‘그거너사’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유찬희 인턴기자 chan050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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