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라인이 우아하다"..비욘세, 엄마의 일상

2017. 3. 19.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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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스타 비욘세가 우아한 D라인을 공개했다.

현재 비욘세는 출산을 앞두고 있다.

비욘세는 누드톤 드레스를 입었다.

한편 비욘세는 남편 제이지와 지난 2008년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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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patch=강예나기자] 팝스타 비욘세가 우아한 D라인을 공개했다. 19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상 사진을 올렸다.

현재 비욘세는 출산을 앞두고 있다. 그럼에도 S라인은 여전했다. 배만 나왔을 뿐, 우월한 몸매는 그대로 였다.

스타일리시한 패션도 눈길을 끌었다. 비욘세는 누드톤 드레스를 입었다. 여기에 분홍색 롱 재킷을 시크한 멋을 더했다.

딸 블루 아이비와 행복한 일상을 보내기도 했다. 카메라 어플을 이용해 토끼로 변신했다. 두 사람은 재미있는 표정을 지으며 행복해 했다.

한편 비욘세는 남편 제이지와 지난 2008년 결혼했다. 지난 2013년 1월 첫 딸 블루 아이비를 낳았다.

<사진출처=비욘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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