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줌인] '내일 그대와' 이제훈, 이젠 박해영 경위님 소환할 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시그널' 박해영 경위님 소환이 필요하다.
하지만 이때 위기가 닥쳤다.
유소준 역을 연기하는 이제훈은 앞서 드라마 '시그널' 박해영 역을 연기하며 미래를 바꾼 인물.
그의 활약이 다시 한번 필요할 때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김가영 기자] '시그널' 박해영 경위님 소환이 필요하다. '내일 그대와' 이제훈이 위기에 닥쳤으니 말이다.
지난 17일 방송된 tvN '내일 그대와'에서는 송마린(신민아)을 위해 시간 여행을 멈추기로 마음 먹었지만, 결국 그를 위해 다시 시간 여행을 하는 유소준(이제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유소준은 미래로 가 송마린에게 필요한 물건들을 구입해 선물했다. 또한 홀로 쓸쓸하게 살고 있는 미래의 송마린을 몰래 챙기며 키다리 아저씨 노릇까지 했다.
현재에 충실하기로 한 유소준. 하지만 미래는 달라지지 않았다. 송마린은 여전히 혼자였고 우울했고 외로웠다.
유소준은 미래가 달라지지 않는다고 해도 현재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그리고 마지막 시간 여행을 다녀오기로 마음 먹었다.
하지만 이때 위기가 닥쳤다. 그를 노리는 김용진(백현진)이 뒤를 쫓았기 때문. 유소준은 시간 여행 직전 그를 마주치자 격하게 당황했다. 곧 사라질 자신의 모습을 그가 목격하기 때문이다.
특히 김용진은 그동안 살인까지 저지르며 악행을 일삼은 인물이다. 유소준의 모든 것을 빼앗기 위해 혈안이었다. 그런 그 때문에 미래의 유소준 역시 실종된 상황.
유소준은 과연 이 위기를 어떻게 이겨낼까. 과연 비극의 미래를 바꿀 수 있을까.
유소준 역을 연기하는 이제훈은 앞서 드라마 '시그널' 박해영 역을 연기하며 미래를 바꾼 인물. 그의 활약이 다시 한번 필요할 때다. 미래를 바꿨던 그때처럼, 악의 축 김용진을 처단하고 해피엔딩을 이끌길 온 우주가 바라고 있다.
김가영 기자 kky1209@tvreport.co.kr/ 사진=tvN '내일 그대와' 화면 캡처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