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근깨도 Beauty" 엠마 왓슨, 민낯 자신감 [화보]

박설이 2017. 3. 17.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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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 왓슨이 매거진 화보에서 민낯을 드러냈다.

엠마 왓슨은 16일(한국시간) '미녀와 야수' 홍보 투어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미국 연예 잡지 엔터테인먼트 위클리와 함께 한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엠마 왓슨은 피부 화장을 거의 하지 않는 민낯에 가까운 모습으로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공개된 화보에서 엠마 왓슨은 소녀와 숙녀를 오가며 다양한 매력을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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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설이 기자] 엠마 왓슨이 매거진 화보에서 민낯을 드러냈다.

엠마 왓슨은 16일(한국시간) '미녀와 야수' 홍보 투어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미국 연예 잡지 엔터테인먼트 위클리와 함께 한 화보 사진을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엠마 왓슨은 피부 화장을 거의 하지 않는 민낯에 가까운 모습으로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공개된 화보에서 엠마 왓슨은 소녀와 숙녀를 오가며 다양한 매력을 담아냈다. 자연스럽게 웨이브 진 단발머리에 주근깨가 그대로 드러난 얼굴의 엠마 왓슨은 해맑게 웃기도 하고, 고혹적인 미소를 짓기도 하며 여러 가지 분위기를 연출했다.

엠마 왓슨은 16일 개봉한 디즈니 실사판 '미녀와 야수'에서 주인공인 미녀 벨을 연기했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 / 사진=the press t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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