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친시청률] '김과장'표 사이다에 중독..시청률 하락에도 압도적 1위
2017. 3. 17. 06:49

[OSEN=강서정 기자] ‘김과장’ 시청률 하락에도 압도적으로 수목극 1위를 차지했다.
17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결과에 따르면 지난 16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김과장’ 16회 시청률은 17.1%(전국유료방송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15회분이 기록한 18.4%에 비해 1.3%P 하락한 수치다.
시청률이 하락하긴 했지만 동시간대 방송된 드라마들에 비해 압도적인 수치를 나타내며 수목극 1위를 기록했다.
‘김과장’은 종영까지 4회분을 남겨두고 있는 상황. 자체최고시청률이 18.4%인데 20%를 돌파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사임당 빛의 일기’는 10.2%, MBC ‘자체발광 오피스’는 3.9%를 나타냈다. /kangsj@osen.co.kr
[사진] KBS 2TV ‘김과장’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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