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만다 사이프리드·엠마왓슨, 누드 사진 유출 '성행위 모습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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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와 엠마왓슨의 누드 사진이 담긴 온라인 저장서버의 해킹 소식이 전해졌다.
15일 미국 매체 인퀴지터(inquisitr) 등에 따르면, 아만다 사이프리드와 엠마왓슨의 온라인 저장서버가 해킹을 당해 토플리스(topless) 사진 등 비공개 사진이 모두 유출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해당 누드 사진의 유출 경로는 불분명하며, 누드 사진은 각종 온라인커뮤니티를 통해 일파만파 퍼지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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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할리우드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와 엠마왓슨의 누드 사진이 담긴 온라인 저장서버의 해킹 소식이 전해졌다.
15일 미국 매체 인퀴지터(inquisitr) 등에 따르면, 아만다 사이프리드와 엠마왓슨의 온라인 저장서버가 해킹을 당해 토플리스(topless) 사진 등 비공개 사진이 모두 유출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해당 누드 사진의 유출 경로는 불분명하며, 누드 사진은 각종 온라인커뮤니티를 통해 일파만파 퍼지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지난 2015년 결별한 저스틴 롱으로 보이는 남성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알몸인 채로 다정한 포즈를 취하거나 노골적인 성행위를 하는 듯한 모습도 고스란히 담아 충격을 더했다.
아만다 사이프리드는 지난해 3월 배우 토마스 사도스키와 열애를 공식 인정하고 9월 약혼했다. 최근에는 임신 사실까지 공개한 바 있다.
이에 매체는 이번 유출로 인한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충격이 클 것이라고 우려했다.
엠마왓슨은 탈의실로 보이는 곳에서 각종 의상을 바꿔 입는 모습만 담겼다. 그러나 이도 속옷을 입지 않은 신체의 일부가 공개돼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기자]
누드사진 유출|아만다 사이프리드|엠마왓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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