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첫째 아들 티아고, 축구에 흥미 못 느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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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29)의 첫 째 아들 티아고 메시(4)가 축구엔 큰 흥미를 못 느끼는 것으로 드러났다.
15일(한국시간) 영국 일간지 '더 선'은 최근 우루과이 TV쇼에 출현한 메시의 발언을 인용해 "메시의 첫 째 아들 티아고는 축구에 흥미를 느끼지 못한다"고 밝혔다.
매체에 따르면 메시는 최근 우루과이 TV쇼에 출현해 "티아고는 축구에 흥미가 없는 거 같다. 축구장에 가는 것만 좋아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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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노영래 기자= 리오넬 메시(29)의 첫 째 아들 티아고 메시(4)가 축구엔 큰 흥미를 못 느끼는 것으로 드러났다.
15일(한국시간) 영국 일간지 ‘더 선’은 최근 우루과이 TV쇼에 출현한 메시의 발언을 인용해 “메시의 첫 째 아들 티아고는 축구에 흥미를 느끼지 못한다”고 밝혔다.
매체에 따르면 메시는 최근 우루과이 TV쇼에 출현해 “티아고는 축구에 흥미가 없는 거 같다. 축구장에 가는 것만 좋아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메시의 아들 티아고는 지난해까지만 해도 바르셀로나 유스팀 입단을 앞두고 큰 화제를 몰고 왔다. 지난해 9월 스페인 일간지 ‘엘 라르구에로’는 “메시 아들 티아고가 바르사 유스팀에 합류할 계획이다. 티아고는 먼저 FCB 에스콜라라고 불리는 바르사 아카데미에 입단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힌 바 있다.
관건은 티아고의 결정이다. 메시는 방송을 통해 “티아고는 루이스 수아레즈의 아들과 같은 학교를 다니는데, 수아레즈 아들이 매일 공을 갖고 노는 걸 별로 안 좋아한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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