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첫째 아들 티아고, 축구에 흥미 못 느껴"

노영래 2017. 3. 15. 13: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리오넬 메시(29)의 첫 째 아들 티아고 메시(4)가 축구엔 큰 흥미를 못 느끼는 것으로 드러났다.

15일(한국시간) 영국 일간지 '더 선'은 최근 우루과이 TV쇼에 출현한 메시의 발언을 인용해 "메시의 첫 째 아들 티아고는 축구에 흥미를 느끼지 못한다"고 밝혔다.

매체에 따르면 메시는 최근 우루과이 TV쇼에 출현해 "티아고는 축구에 흥미가 없는 거 같다. 축구장에 가는 것만 좋아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탈코리아] 노영래 기자= 리오넬 메시(29)의 첫 째 아들 티아고 메시(4)가 축구엔 큰 흥미를 못 느끼는 것으로 드러났다.

15일(한국시간) 영국 일간지 ‘더 선’은 최근 우루과이 TV쇼에 출현한 메시의 발언을 인용해 “메시의 첫 째 아들 티아고는 축구에 흥미를 느끼지 못한다”고 밝혔다.

매체에 따르면 메시는 최근 우루과이 TV쇼에 출현해 “티아고는 축구에 흥미가 없는 거 같다. 축구장에 가는 것만 좋아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메시의 아들 티아고는 지난해까지만 해도 바르셀로나 유스팀 입단을 앞두고 큰 화제를 몰고 왔다. 지난해 9월 스페인 일간지 ‘엘 라르구에로’는 “메시 아들 티아고가 바르사 유스팀에 합류할 계획이다. 티아고는 먼저 FCB 에스콜라라고 불리는 바르사 아카데미에 입단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힌 바 있다.

관건은 티아고의 결정이다. 메시는 방송을 통해 “티아고는 루이스 수아레즈의 아들과 같은 학교를 다니는데, 수아레즈 아들이 매일 공을 갖고 노는 걸 별로 안 좋아한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