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 모태구 괴물된 이유, 과거 父살인 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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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태구가 괴물이 된 이유가 드러났다.
25년전 모태구의 엄마가 파출소를 찾아와 남편이 사람을 죽였다고 신고했지만 이후 남편 모기범은 아내가 수면제를 과다복용한 후유증이라고 둘러댔고 결국 유야무야 덮혔다는 것.
당시 별장에 놀러 왔던 모태구모와 어린 모태구는 모기범이 경쟁관계에 있는 사업가를 죽이는 장면을 목격했던 것.
결국 모태구라는 괴물을 만든 것은 아버지 모기범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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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진아 기자] 모태구가 괴물이 된 이유가 드러났다.
12일 OCN ‘보이스’최종회에선 모태구의 과거가 드러났다. 모태구(김재욱)의 살인현장이 과거 섬뜩한 사건이 있었던 곳이라는 것을 알게 된 권주(이하나).
25년전 모태구의 엄마가 파출소를 찾아와 남편이 사람을 죽였다고 신고했지만 이후 남편 모기범은 아내가 수면제를 과다복용한 후유증이라고 둘러댔고 결국 유야무야 덮혔다는 것.
당시 별장에 놀러 왔던 모태구모와 어린 모태구는 모기범이 경쟁관계에 있는 사업가를 죽이는 장면을 목격했던 것. 결국 모태구라는 괴물을 만든 것은 아버지 모기범이었다.
이에 진혁(장혁)은 “아버지가 아들에 대한 죄책감 때문에 돌아이 새끼가 폭주하는 것을 카바치고 있었다는 거냐.”며 기막혀했다.
사진=‘보이스’캡처
김진아 기자 newsteam@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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