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인대회 출신 '베트남 이시영' 미녀 복서 화제
양민희 2017. 3. 12. 09:07

[스포츠서울] 미인대회 출신 여성이 우승을 차지해 화제다. 화제의 주인공은 베트남 출신 카난 난수시(20). 이제 갓 스무 살이 됐지만 10년 차 베테랑 복서로 알려졌다. 그는 최근 베트남 호찌민시 여성 복싱 챔피언 대회에서 당당하게 우승을 차지했다.

카난은 훌륭한 실력에 인형같은 외모, 운동으로 다져진 완벽한 몸매로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그는 미인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경력이 있으며, 잡지 모델로도 여러번 등장했다.
한편, 카난의 인스타그램은 팔로워만 87만 명을 훌쩍 넘어선 것으로 알려졌다.
뉴미디어국 news@sportsseoul.com
사진│카난 인스타그램 캡처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서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미인대회 출신 '베트남 이시영' 복서 화제
- 中 미녀 기장, 이기적인 스펙 보니 '입이 쩍'
- 펄펄 난 류현진, 247일 만에 부활한 괴물투
- 하니까지..레드카펫 드레스 퀸은 누구?
- 장시호 "김동성과 교제 맞다, 동거까지.."
- 최순실, 朴 파면 소식에 물만 계속 들이켜
- [포토]'SSG전 앞둔 한화 최원호 감독'
- 전북도체육회, 전국생활체육대축전 등 이달에도 체육행사 풍성하게 진행
- 완주 웰니스축제, 첫날부터 성황...건강과 힐링이 주는 행복의 가치 일깨워
- 전주시, ‘2023 아동정책참여단 발대식’ 개최... 대학생 멘토와 함께하는 의견 제안 등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