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재, 박근혜 전 대통령 발언 풍자 "청와대 텅텅 빌 정도로"

이경호 기자 2017. 3. 11.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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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유병재가 박근혜 전 대통령의 과거 발언을 두고 풍자해 이목을 끌고 있다.

유병재는 지난 10일 박근혜 대통령의 파면 선고 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대한민국의 청와대가 텅텅 빌 정도로 한 번 해 보세요. 다 어디 갔나? 저 감옥에 다 갔다고"라는 글을 남겼다.

유병재의 이 글은 박근혜 전 대통령이 2015년 3월 제7차 무역투자진흥회의에서 중동 순방 성과 활용에 대해 언급하던 중 청년 인력 진출에 대해 언급한 내용을 풍자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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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경호 기자]
방송인 유병재/사진=스타뉴스
방송인 유병재/사진=스타뉴스

방송인 유병재가 박근혜 전 대통령의 과거 발언을 두고 풍자해 이목을 끌고 있다.

유병재는 지난 10일 박근혜 대통령의 파면 선고 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대한민국의 청와대가 텅텅 빌 정도로 한 번 해 보세요. 다 어디 갔나? 저 감옥에 다 갔다고"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유병재 페이스북
/사진=유병재 페이스북

유병재의 이 글은 박근혜 전 대통령이 2015년 3월 제7차 무역투자진흥회의에서 중동 순방 성과 활용에 대해 언급하던 중 청년 인력 진출에 대해 언급한 내용을 풍자한 것이다. 당시 박 전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청년이 텅텅 빌 정도로 한 번 해보세요. 다 어디갔냐고. 다 저 중동에 다 갔다고"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10일 헌법재판소는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파면 결정을 내렸다. 재판관 8명 만장일치로 이 같은 결정이 났다. 이후 연예계의 많은 스타들도 각자 SNS를 통해 박 전 대통령의 파면을 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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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 기자 sky@mtstarnews.com<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스포츠 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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