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쎈여자 도봉순' 첫 시청률 하락, 탄핵 정국 영향인가
뉴스엔 2017. 3. 11. 07:58

[뉴스엔 이민지 기자]
'힘쎈여자 도봉순'이 시청률 소폭 하락에도 종편 1위를 지켰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3월 10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 5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7.113%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4회 방송이 기록한 자체 최고 시청률 8.301%에 비해 1.188%P 하락한 수치이다.
1회 3.829% 시청률로 시작한 '힘쎈여자 도봉순'은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해왔으나 처음으로 시청률이 하락했다.
한편 '힘쎈여자 도봉순'은 이날 있었던 헌법재판소 박근혜 전 대통령 파면 선고로 대부분의 예능-드라마가 결방된 가운데에도 편성에서 살아남아 정상 방송돼 인기를 입증했다. (사진=JTBC 캡처)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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