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웃통신] 라이언 고슬링, 여친과 결별 이유는 엠마 스톤 때문? '사실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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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라이언 고슬링 측이 연인 에바 멘데스와의 결별설을 부인했다.
앞서, 할리우드를 중심으로 두 사람의 결별설이 불거졌다는 것.
라이언 고슬링과 영화 '라라랜드'에서 호흡을 맞춘 엠마 스톤 사이를 견제했다고 한다.
라이언 고슬링과 에바 멘데스는 2011년 영화 '플레이스 비욘드 더 파인즈'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 결혼을 하지 않은 채 부부 사이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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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풀잎 기자] 할리우드 배우 라이언 고슬링 측이 연인 에바 멘데스와의 결별설을 부인했다.
8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가십 캅은 “라이언 고슬링과 에바 멘데스 사이는 굳건하다”고 보도했다.
앞서, 할리우드를 중심으로 두 사람의 결별설이 불거졌다는 것. 이유도 단순하다. 에바 멘데스의 질투심 때문이라는 것. 라이언 고슬링과 영화 ‘라라랜드’에서 호흡을 맞춘 엠마 스톤 사이를 견제했다고 한다. 그런 그녀 모습에 라이언 고슬링도 지쳤다는 주장.
라이언 고슬링 측에 따르면, 이는 모두 사실 무근이라고 한다.
라이언 고슬링과 에바 멘데스는 2011년 영화 ‘플레이스 비욘드 더 파인즈’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 결혼을 하지 않은 채 부부 사이를 유지하고 있다. 2014년에는 딸을 출산하기도 했다.
김풀잎 기자 leaf@tvreport.co.kr / 사진=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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