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가 트로트까지?..홍진영x김연자 '피처링도 막강'

2017. 3. 8.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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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다이아가 자작곡으로 채운 앨범을 들고 컴백을 예고한 가운데 트로트 대선배들이 피처링을 맡았다.

8일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다이아 홍진영 김연자 3세대의 트로트 콜라보가 결성됐다.

다이아와 홍진영이 함께 부르는 세미 트로트 자작곡에 '엔카의 여왕' 김연자의 피처링이 더해질 예정.

다이아는 앨범에 수록될 7~8곡 전곡을 자작곡으로 발표하며 댄스와 발라드 장르뿐만 아니라 트로트 장르에까지 도전하며 끊임없는 시도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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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소영 기자] 걸그룹 다이아가 자작곡으로 채운 앨범을 들고 컴백을 예고한 가운데 트로트 대선배들이 피처링을 맡았다. 

8일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다이아 홍진영 김연자 3세대의 트로트 콜라보가 결성됐다. 다이아와 홍진영이 함께 부르는 세미 트로트 자작곡에 '엔카의 여왕' 김연자의 피처링이 더해질 예정. 
 
다이아는 앨범에 수록될 7~8곡 전곡을 자작곡으로 발표하며 댄스와 발라드 장르뿐만 아니라 트로트 장르에까지 도전하며 끊임없는 시도를 펼치고 있다. 

다이아는 오는 4월 중순 새로운 네 번째 미니 앨범을 들고 컴백한다. 컴백에 앞서서는 온스타일에서 데뷔 후 첫 단독 리얼리티 '욜로트립(Yolo Trip)'이 방송된다. /comet568@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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