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터쇼]시트로엥, 스페이스 투어러 4x4 E 컨셉트 공개
2017. 3. 8. 01:1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시트로엥이 '스페이스 투어러 4x4 E'를 7일(현지시간) 개막한 2017 제네바모터쇼에 최초 공개했다.
새 컨셉트카는 다목적 미니밴인 스페이스 투어러에 오프로드 주행이 가능한 사륜구동 시스템을 탑재한 게 특징이다.
미니밴과 크로스오버를 융합했다는 게 시트로엥의 설명이다.
다양한 소비자들의 니즈를 고려해 차체 사이즈를 XS, M 및 XL 크기로 마련한 게 독특한 점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시트로엥이 '스페이스 투어러 4x4 E'를 7일(현지시간) 개막한 2017 제네바모터쇼에 최초 공개했다.
새 컨셉트카는 다목적 미니밴인 스페이스 투어러에 오프로드 주행이 가능한 사륜구동 시스템을 탑재한 게 특징이다. 미니밴과 크로스오버를 융합했다는 게 시트로엥의 설명이다. 일반형보다 전고를 60㎜ 높이고 전후방에 하부 보호를 위한 스키드 플레이트를 더했다.
|
|
|
|
다양한 소비자들의 니즈를 고려해 차체 사이즈를 XS, M 및 XL 크기로 마련한 게 독특한 점이다. 이번 제네바에서 공개한 가장 작은 사이즈의 경우 길이 4,600㎜, 높이 1,900㎜다. 5인승이며, 'E' 마크는 전기차가 아닌 한정형을 의미한다.
파워트레인은 4기통 2.0ℓ 디젤엔진을 탑재해 최고 150마력, 최대 37.7㎏·m의 성능을 낸다. 6단 자동변속기에 맞물린다.
|
|
|
|
제네바=오아름 기자 or@autotimes.co.kr
▶ [모터쇼]람보르기니, 가장 강력 우라칸 '퍼포만테' 앞세워
▶ [모터쇼]현대차 i30 왜건, 유럽 소비자 '취향저격'
▶ [모터쇼]멋진 여행의 동반자, 아우디 RS5 쿠페
▶ [모터쇼]현대차, FE 수소전기차 컨셉트로 FCEV 기술 뽐내
Copyright © 오토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토타임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