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PD 新예능 '윤식당' 팀, 입국완료.."윤여정 식당 사장"
김윤지 2017. 3. 7.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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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윤식당’ 4인이 입국을 완료했다.
케이블채널 tvN 측은 7일 오후 이데일리 스타in에 “나영석 PD 등 ‘윤식당’ 팀이 인도네시아 발리 인근 길리 트라왕간 섬에서 모든 촬영을 마치고 이날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고 말했다.
‘윤식당’은 배우 윤여정, 이서진, 정유미가 작은 한식당을 열고 운영하는 이야기를 담는다. 뒤늦게 배우 신구가 합류했다. ‘윤식당’이란 제목은 윤여정이 식당 사장을 맡았기 때문으로 알려졌다. 나머지 멤버들은 각기 다른 역할을 수행하면서 식당을 꾸려나갔다는 후문이다.
‘신혼일기’ 후속으로 오는 3월 24일 오후 9시 20분에 첫 방송할 예정이다.
김윤지 (jay@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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