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설, '응팔' 진주의 변신..'터키서 촬영 中 '아일라' 완벽 몰입'

이희진 기자 2017. 3. 6.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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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 김설이 터키에서 촬영 중인 '아일라' 현장을 공개했다.

김설의 모친은 지난해부터 터키에서 머물며 영화 '아일라' 촬영에 몰입했다.

김설은 어린 나이에도 불구, 터키어를 익히고 낯선 촬영 현장에도 완벽 적응하며 '아일라'를 완벽하게 재현했다.

김설은 터키 참전용사를 따라다니는 한국 전쟁고아 아일라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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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설 어머니 인스타그램

김설, ‘응팔’ 진주의 변신...‘터키서 촬영 中 ‘아일라’ 완벽 몰입’

아역 김설이 터키에서 촬영 중인 ‘아일라’ 현장을 공개했다.

김설의 모친은 지난해부터 터키에서 머물며 영화 ‘아일라’ 촬영에 몰입했다. 김설은 어린 나이에도 불구, 터키어를 익히고 낯선 촬영 현장에도 완벽 적응하며 ‘아일라’를 완벽하게 재현했다.

모친이 공개한 사진 중 김설은 추운 날씨에도 담요를 몸에 두르고 해맑은 표정을 짓고 있는가하면, 강아지를 품에 안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작년 ‘응답하라 1988’에서 진주 역을 맡았던 김설은 훌쩍 자란 모습이지만, 여전히 귀여운 표정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영화 '아일라'는 한국전쟁 터키 참전용사인 슐레이만과 그가 보살폈던 전쟁고아 아일라(본명 김은자)의 감동 실화를 담은 작품이다. 김설은 터키 참전용사를 따라다니는 한국 전쟁고아 아일라 역을 맡았다.

이희진 기자 (leehj@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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