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해한 헤어스타일도 소화" 왕대륙, 얼굴에 장난기 가득
신혜연 2017. 3. 6. 19:17

[스포츠서울 신혜연기자] 중국 배우 왕대륙이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을 발산했다.
왕대륙은 6일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머리 짧게 자르고 싶어요…괜찮아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왕대륙은 검게 그을린 피부를 하고 짙은 눈썹을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왕대륙은 웨이브의 긴 머리를 하고 독특한 헤어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왕대륙은 미간을 찌푸리며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익살스러운 면모를 드러내 호응을 이끌어냈다.
한편, 왕대륙은 지난 1월 개봉한 영화 '일만공리적약정'을 통해 관객들과 만났다.
뉴미디어국 heilie@sportsseoul.com
사진 | 왕대륙 웨이보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서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설리-최자, 이별 후에도 'SNS 추억' 여전해
- 말 한 마디로 논란 휩싸인 러시아 유명 모델
- 女 아이돌의 독특한 의상 가격 봤더니..
- 윤아-유역비, 같은 옷 다른 느낌 '미모 격돌'
- 지금 유재석 있다면, 그땐 김국진이 있었다
- 레드벨벳, 공연 중 '아찔 사고'에 능숙한 대처
- [포토]'SSG전 앞둔 한화 최원호 감독'
- 전북도체육회, 전국생활체육대축전 등 이달에도 체육행사 풍성하게 진행
- 완주 웰니스축제, 첫날부터 성황...건강과 힐링이 주는 행복의 가치 일깨워
- 전주시, ‘2023 아동정책참여단 발대식’ 개최... 대학생 멘토와 함께하는 의견 제안 등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