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경향 포토]이용녀 오자 반기는 유기견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2017. 3. 6.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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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용녀가 2일 경기도 포천시 신북면 자신이 운영하는 사설 유기견 보호소에 도착해 유기견들을 예뻐하고 있다. 그는 협찬받은 옷이 더러워져도 아랑곳하지 않고 유기견들을 끌어안았다.

이곳 보호소의 유기견들은 모두 각자 사연을 갖고 있다. 예쁘고 어린 강아지들은 쉽게 입양되지만 노령견과 몸이 불편한 유기견들은 좀처럼 입양되지 않는다. 시간이 지나도 안락사 되지 않고 모두 보살핌을 받는다.

<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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