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본 지각, 사고 때문" 대통령 측 헌재에 영상 제출
맹지현 2017. 3. 4. 14:06
박근혜 대통령 대리인단이 세월호 사고 당일 대통령의 중앙재해대책본부 도착이 늦어진 이유를 설명하기 위해 당시 현장에서 발생한 차량 사고 동영상을 헌법재판소에 제출했습니다.
대리인단은 "대통령이 방문하기 직전에 차량이 중대본 정문으로 돌진해 사고가 발생했다"며 동영상 파일 1개와 설명자료 2장을 제시했습니다.
대리인단은 "당시 사고를 처리하기 위해 대통령의 방문이 지연됐고, 이를 입증하기 위해 관련 동영상을 참고자료로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 4409(제보), 카톡/라인 jebo23
(끝)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서민의 삶 보듬었다…최불암이 남긴 한국인의 얼굴
- 시리얼 속에 웬 대마초가…국제 우편물에 숨겨 밀수입 60대 덜미
- 중국판 ’붕은우’ 덮밥 가게 화제…하루 130인분 ’불티’
- ’이 대통령 부친 횡령 인정’ 허위 글…언론인 벌금형
- 누범 기간에 또 ’빈집 털이’…40대 절도 혐의 구속
- “젠슨황과 술자리 女기업인, 정보수집 中 스파이“
- 야반도주 보우소나루에 ’피난처’ 내준 트럼프…왜?
- 세계 최대 코인거래소 해킹에…국내도 ’출금 주의’
- 손님 폭증에 “내 말 좀 들어“…’남대문 스카프 아저씨’, 방문 자제 요청
- 아까운 과일 껍질·채소 줄기…“버리는 부위에 식이섬유 더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