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혁수 '화제'.. 천재 예능감 입증한 '한 장의 사진' 핫이슈
여창용 2017. 3. 4. 13:28
|
|
|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
배우 권혁수가 연예계 핫이슈로 등극했다.
4일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권혁수’가 등극한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의 게시판에 “권혁수, 천재 예능감 입증한 한 장의 사진”이란 제목의 내용이 올라와 화제로 급부상 중이다.
특히, 권혁수는 tvN <SNL코리아 시즌8>의 인기코너인 더빙극장에서 색다른 모습으로 남다른 예능감을 선보인 바 있다.
권혁수는 ‘들장미소녀 캔디’, ‘카드캡터 체리’, ‘천사소녀 네티’, ‘세일러문’ 등 다양한 애니메이션 오프닝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천재 예능인’이라는 극찬을 받은 바 있다. 더욱이 권혁수 변신의 최고작은 애니메이션 ‘개구리 왕눈이’로 손꼽힌다.
당시 공개된 사진에서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개구리 왕눈이 캐릭터로 완벽 변신한 권혁수의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슬픈 표정으로 구슬프게 피리를 부는 주인공 개구리 ‘왕눈이’부터 왕눈이가 사랑한 여자친구 ‘아로미’, 심술 궂은 ‘투투’까지 만화에서 튀어나온 듯한 소름 돋는 묘사로 레전드 장면을 탄생시켜 눈길을 끌었다.
한편, 권혁수는 1986년 5월 6일에 태어났으며, 서울예술대학 연극과를 졸업했다.
이슈팀 ent1@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하루 2억원 벌던 전성기 사라진 자리, 편승엽이 5남매를 키워낸 방식
- 감자밭 매던 소녀, 상금 3억 당구 여제로…‘캄보디아 김연아’ 피아비의 기적
- 가난은 결핍이 아니라 원동력이었다…남규리·다영·이준의 성공기
- ‘본전 찾겠다고 일찍 팔아’…박정수·지석진·이경실도 놓친 ‘30만 전자’
- “그 꼴은 못 본다”…탁재훈이 180억 배경 뒤로하고 예능 현장 지키는 이유
- ‘100만원’ 단칸방에서 80억대 집주인으로, 유해진 38년 노동의 성적표
- 10원에도 떨던 이준·황치열·김세정, ‘수십억’ 부모님집은 망설이지 않았다
- 홍어 6만 마리 손질에 감자탕 배달까지…박지현·김재중·이찬원, 부모님 도왔던 '효자 스타들'
- “안 버려줘서 고마워”…윤다훈, 딸이 완전히 바꿔놓은 아빠의 삶
- “널 두고 일찍 갈 수 없지”…박수홍·신현준·이용식, ‘회춘’ 결심한 이유
